뉴스테스트 - 대구세계육상 선수권대회 삼성전자 홍보관 'SMART STADIUM'

2019. 01. 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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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사는 동네, 내가 자주 가는 단골집, 좀 돌아가더라도 오가며 한 번씩 들리는 빵집, 친구가 놀러 오면 데려가고 싶은 펍.

저마다 애정을 갖고 찾는 나만의 공간이 있습니다.그리고 그 공간을 만드는 사람도 있지요.

그 공간들은 왜 자주 찾게 되고 특별해지는 걸까요? 그리고 그 공간의 스토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?

우리는 흔히 아는 유명 브랜드가 아니라, 집 앞 골목에 바로 보이는 하나뿐인 가게처럼 작고 단단한 브랜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했습니다.

바로 ‘작은 공간을 브랜딩하는 사람들’의 이야기입니다.